seoul traditional music festival

공연프로그램

국악으로 놀다! 국악으로 날다! 9월, 모든 국악이 서울에 모인다!
서울 국악의 명소에서 펼쳐지는 신명나는 가을, 국악 한마당 !

seoul traditional music festival

주제공연1 - 국악으로 놀다

한국전통예술의 소중한 정신과 가치를 공유하는 국악계 별들의 공연

1막 – 국악, 시작을 알리다

주제공연1 “국악으로 놀다” 9.14.(토) 18:30-21:00 / 메인무대

1막 – 국악, 시작을 알리다

· 서울시국악관현악단·청소년국악단(단장 박호성), 집박 정재국

“서울의 대표 국악 자원”

서울시국악관현악단은 1965년 국악의 현대화, 대중화, 세계화를 목적으로 창단된 한국 최초의 국악관현악단이다. 그동안 아시아.미주.유럽 등지의 수많은 해외 공연과 300여 회의 정기공연, 그리고 2,000여회의 특별공연을 통하여 서울시를 대표하는 국악관현악단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며 서울시민은 물론 국내외 관객으로부터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다.

집박 정재국은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이자 국가무형문화재 제 46호 피리정악 및 대취타 보유자다.

공연 소개

“수제천 (1장과 4장)”

대표적인 관악합주곡 가운데 하나로 원곡명은 ‘정읍’이다. 고려시대 궁중에서 추던 ‘무고’의 창사: 무원들이 부르는 노래인 ‘정읍사’를 노래하던 음악이었다. 조선 중기 이후로 노래는 부르지 않고 관악합주로만 전승되어, 현재는 순수 관악합주곡 또는 궁중무용의 반주음악으로 사용되고 있다. 수명이 하늘처럼 영원하기를 기원하는 의미의 제목을 가진 이 음악은 궁중의례와 연향에 사용되었다.

  • 2막 – 국악의 행복, 비나리
  • 2막 – 국악의 행복, 비나리
  • 2막 – 국악의 행복, 비나리

주제공연1 “국악으로 놀다”

2막 – 국악의 행복, 비나리

· 정혜진 서울시무용단장, 이주희, 장지영

“무용을 대표하는 이들”

· 중앙대 무용과 교수 이주희
유년시절부터 어머니인 한순서 명인으로부터 춤을 사사 받고 유년시절 가야금과 한국음악을 배우고 일본 유학 중 일본의 동경에서 무용발표회를 가진 것을 계기로 문화 교류차원의 국제적인 무대를 만들기에 노력을 기울이는 등 많은 활동을 해오고 있다. 현재 중앙대학교 무용학과 교수로 재직중이며 이주희 무용단을 설립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 인천시립무용단 장지영
1997년 입단한 장지영은 99년 초립동을 시작으로 20년 째 개성 있는 주역무용수로 활약하고 있다. 전통, 창작, 타악 등 모든 장르를 소화하며 흥이 많고 유쾌한 개성을 살려 캐릭터 있는 춤연기를 도맡아 하고 있다. 특히 10년 넘는 기간 동안 수석 자리를 놓친 적 없을 만큼 춤에 대한 열정과 긍지가 가득한 무용수이다.

공연 소개

국악의 발전과 국악축제의 성공을 기원하는 무용수 3명의 무용 솔로 공연

정혜진은 ‘고풍’을, 이주희는 ‘오고무’를, 장지영은 ‘초립동’을 중심으로 공연을 하게 될 예정이다.

  • 3막 – 하나의 국악을 꿈꾸다
  • 3막 – 하나의 국악을 꿈꾸다
  • 3막 – 하나의 국악을 꿈꾸다

주제공연1 “국악으로 놀다”

3막 – 하나의 국악을 꿈꾸다

· 유태평양, 정보권, 김준수

“국악의 미래로 주목 받는 3명의 젊은 남성 판소리꾼”

· 유태평양
‘국악 신동’으로 대중들에게 잘 알려져 있는 유태평양은 여섯 살 최연소의 나이로 3시간 30분이라는 시간의 무게를 견디며 판소리 ‘흥보가’를 완창하고, 2003년에는 ‘수궁가’를 완창해 세간의 주목을 받았다. 조통달, 성창순 명창을 사사했으며, 2004년 타악을 공부하기 위해 남아프리카공화국으로 유학길에 오른 독특한 이력을 가지고 있다. 2016년 1월 높은 경쟁률을 뚫고 국립창극단에 입단했으며, 창극 < 오르페오전 >, < 트로이의 여인들 >, < 흥보씨 >와 마당놀이 < 놀보가 온다 > 등에 출연하여 활약하고 있다.

· 정보권
소리꾼 정보권은 2014년 전주세계소리축제 개막작 '청 alive' 를 시작으로 전통 국악의 새로운 가능성을 선보였고, 최근 국립창극단의 창극 '패왕별희'에서 주연인 항우 역을, 정동극장 기획공연인 판소리 뮤지컬 '적벽'에서 조자룡 역을 맡았었다. 다양한 월드 뮤직의 보컬리스트로 록, 팝, 재즈 등을 흡수해 내면서 쉼 없이 활약하고 있다.

· 김준수
젊은 소리꾼 김준수는 ‘국악계 아이돌’로 불린다. 중앙대 4학년 재학 중 국립창극단에 입단하며 일찌감치 두각을 드러냈고, 타 장르의 협업에도 적극 참여하며 판소리의 매력을 대중에 알렸다. 에스닉 퓨전 밴드 ‘두번째달’과 함께한 국악 프로젝트 < 판소리 춘향가 >, 평창 동계올림픽 폐회식의 창작 판소리 무대에도 힘을 보탰다. 올해 3월에 열린 국립창극단 < 완창판소리 > 공연에서는 < 수궁가 >로 첫 완창을 마치며 소리꾼으로서의 존재감도 확실히 보여줬다. 국립창극단 신작 < 트로이의 여인들 > < 메디아 > < 서편제 > 등 마당놀이 < 춘풍이 온다 > 출연하며 활약중이다.

공연 소개

판소리

젊은 남성 소리꾼들의 판소리 공연

4막 – 국악, 희망의 꽃이 피다

주제공연1 “국악으로 놀다”

4막 – 국악, 희망의 꽃이 피다

· 고석진, EDM DJ

“국악계의 새로움 선두주자”

고석진은 동국대학교 문화예술대학원 한국음악학과 석사 졸업한 후 1992년 제4회 전국청소년탈춤경연대회 개인부문 대상을 받았다. 2004년 제6회 전국명인농악경연대회 개인부문 우수상도 받았으며 2010부터 지금까지 그룹 ’타’멤버로서 활동하고 있다. 이외에도 많은 퍼포먼스를 행하고 있으며 새로운 이색 무대를 보이는 것에 있어서 망설임 없이 주도적으로 이끌어 나아가고 있다.

공연 소개

“현대적 음악이 결합하는 새로운 퍼포먼스의 무대 공연”

가위치기 사물놀이, 탈춤극, EDM이 결합하는 새로운 이색 무대!

5막 – 국악으로 놀다

주제공연1 “국악으로 놀다”

5막 – 국악으로 놀다

· 재경진도군향우회 강강술래보존회

“강강술래를 보존 및 계승하는 집단”

인류의 무형문화유산이자 국가무형문화재 제 8호인 강강술래를 보존하고 계승하기 위해 2014년 4월 수도권 지역의 여성 향우들이 모여 창단한 ‘재경진도군향우회 강강술래보존회’는 많은 사람들에게 강강술래를 알리고자 다양한 활동을 통해 35명의 단원을 보유한 단체로 성장하였다. ‘명량대첩축제 온겨레 전국강강술래 경연대회에서 2년 연속 대상을 수상하는 등 부단한 연습으로 뛰어난 실력은 물론 전문 무용수 못지않은 자긍심으로 왕성하고 지속적인 대외활동을 통해 문화창달과 예향진도의 위상을 드높이고 강강술래를 계승.발전시키는 데 그 뜻을 다하고 있다.’

공연 소개

“시민과 함께하는 놀이”

 추석 보름달 아래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한국의 전통 민속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