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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같은 존재라 계곡 마을을 떠날 때 품에 안고 온

222 2017-04-21 (금) 16:54 1개월전 3  
가족 같은 존재라 계곡 마을을 떠날 때 품에 안고 온

가족 같은 존재라 계곡 마을을 떠날 때 품에 안고 온

가족 같은 존재라 계곡 마을을 떠날 때 품에 안고 온 것이다  아크에게 설명을 들은 가렌의 눈동자가 갑자기 반짝반짝 광이 났다 호오 호오 몬스터를 조련시키는 재능을 가졌다고 파란 데다 그런 신기한 재주까지 있단 말이지 이거 멋진걸 가렌의 특이한 사람 모으는 취미가 발동한 것이다  좋아 아주 좋네 아크 역시 자네야 어디서 이런 재미있는 사람들을 찾아온 건가 알겠네 이 사람들은 내가 맡지 마을의 주민으로서 조금도 불편함이 없도록 보살펴 주겠네 아니 아까도 말했지만 이 사람들은 이주하려는게  알고 있네 알고 있다니까 전쟁을 피해 잠시 피난 온 거라는 말 아닌가 상관없네 암 그런 사람들을 돕는 건 당연하지 하지만 정 붙이면 고향이라는 말이 있지 않은가 여기서 살다 보면 이곳이 좋아지는 사람도 있겠지 음하하하 미리 말해 두지만 나는 종족 차별하는 인간들을 제일 혐오한다네 만약 정착할 마음이 있다면 각종 복지는 물론 일자리와 살 집도 마련해 주겠네 어떻냐 살고 싶은 생각이 팍팍 들지 않냐  역시 가렌은 아크의 말을 하나도 알아듣지 못했다  대번에 바란족이 마음에 들었는지 가렌은 마치 교문 앞에서 코 묻은 돈을 노리는 장사꾼처럼 아이들을 꼬드겨 댔다 그러자 보나가 주춤주춤 아크에게 다가오며 중얼거렸다  아 아크 형 이 아저씨 어쩐지 무서워요 뭐  나쁜 사람은 아니야 취미가 좀 이상하게 발전해 버려서 그렇지 아크가 어색하게 웃으며 중얼거렸을 때였다  두두둥 하며 퀘스트 정보창이 떠올랐다 새로운 이주민을 찾으라퀘스트가 갱신되었습니다 당신은 유계의 주민 바란족의 아이들을 란셀에 데리고 왔습니다  이들은 유계의 혼란을 피해 잠시 피신하려는 것뿐 이주하기 위해서 찾아온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란셀 마을을 키우는 것이 삶의 목적인 가렌은 이 특이한 종족을 마을의 일원으로 받아들이고 싶어 합니다 이로써 바란족이 란셀 마을의 주민이 될 가능성이 생겼습니다  새로운 이주민 찾기 성취도 9020 특별한 능력을 가진 이주민을 찾아냈습니다 유계의 주민인 바란족 가운데는 몬스터 조련사의 자질을 지닌 아이들이 있습니다  이는 매우 독특한 능력으로 만약 아이들이 란셀의 주민이 된다면 마을에 특수성 과 희소성이 증가하게 될 것입니다 특수성은 각종 산업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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