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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춘태한테 이익금 절반을 보호비로 바치는 데다 뜯기는

2 2017-04-21 (금) 17:21 3개월전 9  
 고춘태한테 이익금 절반을 보호비로 바치는 데다 뜯기는

고춘태한테 이익금 절반을 보호비로 바치는 데다 뜯기는

고춘태한테 이익금 절반을 보호비로 바치는 데다 뜯기는 돈이 많아서 보증금만 빼고 사업을 그만둘 모양이야 어떻게 그렇게 잘 알아 정보원이 있어 그래서 어쩌겠다는 거야 내가 그곳을 인수할 생각인데 물론 사장을 내세워서 말 야  자금은 있어  머리를 끄덕인 경철이 정색했다  같이 해 보겠나 그러자 정팔호는 정색했다 그도 사태의 심각성을 느긴 것 이다 고춘태의 지배권에 파고든다는 말이었고 고춘태에게 굴복하든지 싸우든지 둘 중의 하나를 택해야만 할 것이다정팔호가 경철을 쏘아보며 말했다  제길 산 넘어 산이로구만 안상준 고춘태 양쪽하고 전쟁을 하자는 말은 아니겠고 안상준이 한쪽만 해도 우리는 하 루도 버티지 못할 판국인데  10분에서 하루로 늘었군  고춘태 밑으로 들어가자는 거야  대리 사장을 세운다고 했지 않아 그러자 정팔호가 주위를 둘러보았다 손님들이 빠져나간 옆 쪽 테이블은 모두 비어 있었다  대리 사장을 세운다고 고춘태가 손을 멜 것 같아                    제5장 재기 B5 보호비를 주는 거지 그럼 고춘태 밑으로 들어가는 것이나 마찬가지 아냐 하지만 세력을 키울 수는 있지 목소리를 낮춘 경철이 말을 이었다 고춘태는 영업부장하고 몇 명을 심어 놓겠지만 나머지는 우리 애들로 채울 수가 있어 종업원이 50명이나 되는 곳이 야 도대체 그 계획은 누가 짜낸 거야 사장이 만든 것 같지 는 않은데  그건 따질 일이 아냐  바지 사장을 세우고 뒤에서 우리가 조종하자는 말이지  이제야 말귀를 알아듣는군  이봐 벌써 너무 설치는 거 아냐  눈을 치켜뜬 정팔호가 침을 삼키고는 바짝 다가앉았다  바지 사장으로 찍어둔 사람은 있어  그건 당신이 골라 서울에서 노름방을 털던 동료나 어음해결사 중에서 골라도 될 거야 우리가 배후에 있다는 걸 이쪽 놈들이 눈치채지 못하게만 하면 되니까  이런    경철에게 눈을 흘겨 보인 정팔호가 잇사이로 말했다  아주 내 됫조사도 해 놓았군 그래 점점 더 찜찜해 지는데 당신 뒤가  그렇지만 정팔호의 얼굴에는 생기가 떠올랐다 박종필의 말대로 뱃심과 욕심이 있기 때문일 것이다   226 야차  오빠 저한테 말두 안 하고 왜 그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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